오마르, 이민 담당관 스티븐 밀러의 이주민 발언을 나치의 유대인 비하 발언과 비교

미국 하원의원 이한 오마르가 스티븐 밀러의 이민 관련 발언을 나치의 유대인 비하 발언과 비교했다. CBS ‘Face The Nation’ 프로그램에 출연한 오마르 의원은 밀러가 이주민들을 “범죄자”로 묘사하면서 유대인들을 나치가 어떻게 묘사했는지를 연상시킨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발언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대해 밀러는 반격했으며, 양측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