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 스위스 피부 관리 기업 갈데르마 지분 두 배로 확대
프랑스 화장품 기업 로레알이 스위스 피부 관리 기업 갈데르마의 지분을 두 배로 확대했다. 이번 거래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약 2,400만 주의 패키지는 금요일 종가를 기준으로 48.5억 달러에 해당한다. 갈데르마는 여드름 치료제를 비롯한 피부 관리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번 인수로 로레알은 피부 관리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된다. 갈데르마는 1981년 스위스에 설립된 기업으로, 지난 2014년부터 로레알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번 인수로 그 비중을 두 배로 늘리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