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다이몬, 1조 5천억 달러 ‘미국 회복력’ 공약을 위해 자문단 슈퍼그룹 결성
JP모건은 제이미 다이몬 CEO가 1조 5천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인 ‘미국 회복력’ 공약을 위해 새로운 자문단을 구성했다. 이 자문단에는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전 국무장관인 콘돌리자 라이스 등이 참여했다. 이 자문단은 국방과 기술 산업을 강화하기 위한 계획을 지원하고 조언할 예정이다. 제이미 다이몬은 미국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