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내균 분자가 염증을 줄이고 혈당 조절을 개선
장 내균에서 유래된 트리메틸아민(TMA)이 주요 면역 단백질을 차단하여 염증을 줄이고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연구 결과는 인슐린 저항성과 제2형 당뇨병에 대한 치료 방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장 내균의 역할을 통해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는 이 연구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향후 이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한 치료제 개발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