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의 지코 사장 토드 컴스, 워렌 버핏 은퇴 전 JP모건으로 이직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인 자이코의 사장인 토드 컴스가 워렌 버핏의 은퇴 전에 JP모건 체이스로 이직한다. 그렉 에이벨이 CEO로 승진하면서 컴스는 상무로서 JP모건 체이스로 떠난다. CFO 마크 햄버그는 6월에 자리를 내려놓을 예정이다. 버핏은 단계적으로 은퇴를 준비 중이며 회사 내부 인사 이동이 그 과정의 일환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