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 of the Worlds’와 ‘Babylon’에서 나온 캘리포니아 목장, 4400만 달러에 판매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5,600 에이커의 목장이 ‘월드 오브 워’와 ‘바빌론’ 등의 영화 촬영지로 사용되었다. 현재 이 목장이 4400만 달러에 판매 중이다. 주인은 목장이 촬영지로 사용될 당시 톰 크루즈, 마고 로비 등 유명 스타들을 만났다고 전했다. 이 목장은 자연 경관과 고급스러운 시설을 갖추고 있어 부동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