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의 트럼프 지지자들, ‘미국 우선주의’ 세력과 베네수엘라 문제로 대립
트럼프 지지자들이 마이애미에서 벌이고 있는 베네수엘라 문제로 인한 갈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니콜라스 마두로를 위협함에 따라, 베네수엘라와 쿠바계 미국인 지지자들은 대통령에게 마두로를 물러나게 하는 데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 “미국 우선주의” 세력은 이러한 조치가 미국의 이익을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어, 이에 따른 마이애미 내 지지자들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