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에서 총격당한 국가경비대 군인이 ‘천천히 치유 중’, 서부 버지니아 주지사 발언
지난 주 백악관 근처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서 국가경비대 스탭 세르지언트 앤드루 울프가 중상을 입었다. 이 사건으로 사라 벡스트롬 일병이 사망했다. 서부 버지니아 주지사는 울프가 현재 ‘천천히 치유 중’이라고 밝혔다. 사건 발생 이후 국가경비대는 안전 조치를 강화했으며, 수사가 진행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