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족, 국립 크리스마스트리 조명식 참석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목요일 밤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립 크리스마스트리 조명식에 참석했다.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를 전하며 연설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트럼프 대통령뿐만 아니라 트럼프 가족도 함께 참석했다. 크리스마스트리 조명식은 매년 12월에 열리는 전통적인 행사로, 수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자리이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