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워너 딜에서 데이비드 자스러브가 마지막 웃음을 지었다
워너미디어의 CEO인 데이비드 자스러브(David Zaslav)는 종종 할리우드에서 퍼칭백(punching bag)이 되어왔다. 하지만 이제 그는 대형 거래로 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자스러브는 AT&T가 워너미디어를 디스커버리와 합병하는 거래를 이끌고 있으며, 이는 미디어 산업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 거래로 자스러브는 넷플릭스와 디즈니 등 기존 거대 기업들과 경쟁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