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뉜 평화

보스니아 전쟁의 고통을 겪은 고등학생들이 미국 뉴햄프셔 주의 엑스터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했다. 이들은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며, 엑스터의 주민들은 그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었다. 이들의 이야기는 평화와 이해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