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렌 데 아라과(Tren de Aragua) 일당 리더 체포 정보에 500만 달러 보상 제공

미국이 베네수엘라 갱단 트렌 데 아라과의 지도자 중 한 명인 조반니 비센테 모스케라 세라노(Giovanni Vicente Mosquera Serrano)의 체포에 이끄는 정보에 대한 보상금을 500만 달러로 증액했다. 트렌 데 아라과는 베네수엘라에서 활동하는 강력한 범죄 조직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 정부는 이 조직을 근절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까지 이 조직과 관련된 사건으로 인해 수많은 희생자들이 발생했으며,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해 미국은 보상금 제도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