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가방 넘어 옷도 주목 받기 원해
샤넬은 새로운 시대를 맞아 프랑스 하우스의 신선한 낙관주의를 상징하는 별빛 가득한 쇼를 뉴욕 빈 지하철 역에서 선보였다. 이는 샤넬의 비즈니스가 ‘이전보다 더 잘’ 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쇼는 가방뿐만 아니라 옷에도 주목을 기울이길 원하는 샤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또한 아티스트이자 패션 아이콘인 ASAP 록키와 틸다 스윈튼이 참석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