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커크, 남편 암살의 원인이 총기 폭력이었다는 주장을 반박

터닝 포인트 USA CEO인 에리카 커크가 남편의 암살은 총기 폭력이 원인이었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에리카 커크는 남편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미디어와 민주당이라고 주장했으며, 총기 폭력은 문제의 근본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일부는 남편의 정치적 신념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지만, 에리카 커크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