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뇌물 혐의 기소된 텍사스 민주당 의원 사면
미국의 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뇌물 혐의로 기소된 텍사스 주 민주당 의원 헨리 쿠엘라와 그의 부인을 사면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결정에 대해 전 대통령인 조 바이든을 비난하며, 법무부를 민주당 의원을 타격 대상으로 삼았다고 주장했다. 쿠엘라 의원은 이른바 ‘’페요라 페이백’’ 스캔들로 알려진 사건에서 뇌물 혐의로 기소된 인물로, 이번 사면으로 사면을 받은 사람들 중에 포함되었다. 미국의 대통령이 임기를 마치고 나서도, 사면을 통해 논란을 빚는 일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