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초가공식품 제조사 상대 소송 제기

샌프란시스코 시의회 의원인 데이비드 치우가 화요일에 초가공식품을 제조하는 11개 기업을 상대로 한 정부 소송을 발표했습니다. 이 소송은 초가공식품 제조사들이 소비자들에게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소송은 정부 기관으로부터 이뤄지는 최초의 소송으로, 초가공식품 산업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건강한 식생활을 촉진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이러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