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세우스 마이닝, 프리딕티브 디스커버리 인수 제안에 1,300억 달러 가치 부여
호주의 금광 기업인 퍼세우스 마이닝이 프리딕티브 디스커버리를 약 1,30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제안하며, 이 제안이 지난 10월 로벡스 리소스와 합의한 합병 계획보다 더 나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리딕티브 디스커버리는 오스트랄리아와 부르키나파소에 황금 및 기타 광물 자산을 보유한 회사로, 이번 제안이 승인되면 호주 광업업계에서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