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에서 이민 단속 시작, 시위대는 휘슬과 주의호소 준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이민 단속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이 도시에서 연방 요원들이 활동 중이며, 시위대는 “권리를 알라” 강의를 통해 준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민 단속은 도시 전체에 퍼져나가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은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시위대는 휘슬을 준비하고 경고를 보내며 단속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