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국가경비대 총격 사건 용의자 공식 기소

미국 워싱턴 D.C.에서 국가경비대 소속인 사라 벡스트롬을 살해하고 안드류 울프를 부상시킨 혐의로 기소된 라흐만울라크 란컨왈이 무죄를 주장하며 법정에 출두했다. 총격 사건은 백악관에서 몇 블록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는데, 란컨왈은 현재 구금 중이며 조사가 계속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