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예방적’ 심혈관 건강검진으로 트럼프의 MRI 결과 발표
미국 백악관은 79세인 대통령이 심혈관 건강을 위해 MRI를 받았고 복부 건강을 점검하기 위해 영상을 촬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의 주치의는 대통령이 “전반적으로 훌륭한 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심혈관 질환은 노화와 불건전한 생활 습관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질병으로, 대통령의 건강 상태는 미국 시민들에게 큰 관심사입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