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머, 뉴욕 사무실 3군데에 폭탄 위협

민주당 원내대표인 척 슈머 상원의원이 뉴욕에 있는 사무실 3군데가 이메일로 폭탄 위협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이메일은 ‘2020년 선거가 조작되었다’고 주장했다. FBI와 뉴욕 경찰은 사건을 조사 중이며, 슈머 상원의원은 이 같은 위협이 미국의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