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노엠, 국경 보안국장 사건 후 새로운 여행 금지 조치 추천

미국 국경 보안국장인 크리스티 노엠이 국경 보안국장 사건 이후 이민자를 “외국 침입자”로 비유하며 확대된 여행 금지 조치를 요구했다. 그녀는 이민자들을 국경을 침범하는 적으로 묘사하고, 새로운 여행 금지 조치를 제안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그녀의 발언을 재게시했다. 노엠은 이민자들을 “국경을 침범하는 외국 침입자”로 비날 했으며, 이들을 특히 국가 경비대 사건과 연관시켜 새로운 여행 금지 조치를 촉구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