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에 스마트폰 사용하는 아이들, 건강 문제 발생 위험 높아

스마트폰이 아이들의 일상에 더 많이 들어오면서, 12세 이전에 스마트폰을 갖는 경우 우울증, 수면 부족, 비만 등의 건강 문제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결과는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건강 문제도 증가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이 같은 결과를 토대로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제한을 둘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