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발생한 허리케인으로 미국에서 10년간 가장 긴 정전 시간 발생
2024년, 미국의 전기 공급 중단 시간이 평균 11시간으로 늘어나면서 과거 10년간의 연간 평균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CleanTechnica가 발표한 Electric Power Annual 2024 보고서에 따른 것이다. 베릴, 헬렌, 밀턴 등의 대규모 허리케인 사건들이 이러한 정전의 80%를 차지했다. 이러한 현상은 기후 변화에 따른 극한 기상 현상의 영향으로 해석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