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경비대 총격범, 노엠 총독 “미국 입국 후 ‘극단화'”
국가경비대 병사들을 총격한 라흐만울라 라칸왈이 미국으로 온 지 5개월도 채 되지 않았다. 남다른 행동이 없었던 그는 미국에 온 후 극단화되었다고 사우스다코타 주지사 크리스틴 노엠이 밝혔다. 이 사건은 유가족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노엠 주지사는 “국가경비대는 우리를 보호하는 열정적인 병사들의 집합체”라며 “이 같은 공격은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현재 수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동기와 배경에 대해 자세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