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캐롤라이나 의원의 딥페이크가 상을 받은 월풀 비디오에 사용됨
북캐롤라이나 주 상원의원 DeAndrea Salvador는 자신의 2018년 TED 토크가 브라질의 월풀 광고 대행사에 의해 수정되어 사용된 것을 발견하고 소송을 제기했다. 이 비디오는 월풀의 광고 캠페인에 사용되었으며, 딥페이크 기술을 사용하여 제작되었다고 한다. Salvador는 자신의 목소리와 이미지가 무단으로 사용된 것에 대해 분노하고, 이는 딥페이크 기술의 윤리적 문제에 대한 논의를 일으켰다. 이 사건은 월풀과 광고 대행사에 대한 법적 대응을 불러일으키면서, 딥페이크 기술이 가져오는 잠재적인 위협에 대해 다시 한번 주목을 쏟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