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CBS 특파원에게 ‘멍청한’ 비난…여성 기자들에 대한 개인적 비난 연이어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최근 여성 기자들을 상대로 인격모독적인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CBS 특파원을 “멍청한”이라고 비난한 것이 최신 사례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여성 기자들을 “돼지”나 “추잡”이라고 불렀던 적도 있다. 이 같은 발언들은 여성 기자들과의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비판을 새롭게 부각시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성 기자들에 대한 공격적인 언행을 통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여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