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45년형 징역 중인 옛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결정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현재 45년형 징역 중인 온두라스 전 대통령 호세 마누엘 산체스 헤르난데스에 대한 사면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헤르난데스는 코카인 밀매 혐의로 2019년 미국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 사면 계획은 온두라스의 대선을 앞두고 나온 것으로, 현재 온두라스는 코로나19 대유행과 자연재해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헤르난데스는 현재 온두라스의 국회의원 후보로 나서고 있으며, 그의 사면은 이에 대한 논란을 촉발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