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스토퍼드, 아이디어 극작가, 88세에 별세
영국의 극작가 톰 스토퍼드(Tom Stoppard)가 88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아르카디아(Arcadia)’와 ‘셰익스피어 인 러브(Shakespeare in Love)’ 등을 포함한 작품들에서 단어놀이, 철학적 논쟁, 과학적 원리를 풀어내며 수많은 상을 수상해왔다. 스토퍼드는 그의 작품을 통해 사유적이고 예리한 아이디어들을 관객들에게 선사했으며, 그의 존경받는 작품들은 그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