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리 컬킨, 어린 배우로서 할리우드가 그를 위험에 빠뜨린 방법 고백

어린 시절 주연으로 활약한 맥컬리 컬킨이 할리우드에서 겪은 어려움을 고백했다. 특히 ‘마이 걸’ 촬영 중에는 수천 마리의 진짜 벌에 둘러쌓여 촬영을 했는데, 이는 그에게 큰 고통을 안겼다고 전했다. 이러한 경험으로 맥컬리 컬킨은 어린 배우로서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할리우드 산업이 어린 배우들을 어떻게 위험에 빠뜨리는지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웠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