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루이지애나 주의 교도소, 감옥 내 ‘아빠와 딸 댄스’로 가족 유대 관계 회복

루이지애나 주립 교도소는 감옥 내에서 가족 유대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해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거의 30명의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한 ‘아빠와 딸 댄스’로, 수감자들과 가족 간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수감자들에게 가족과의 유대 관계를 새롭게 느끼게 하며, 감옥 생활 속에서도 희망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