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과 기가미로 영감받은 신축성 있는 생분해 전지
쓰레기통에 폐전지를 버리는 것은 환경에 해로운 유해 물질을 방출하므로 좋지 않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땅속에서 분해되면서 토양과 주변 수원을 오염시키는데, 다행히도 전 세계적으로 전자 폐기물 재활용 시설이 있어 이를 방지할 수 있다. 그러나 자연 분해되는 안전한 전지를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 이 생분해 전지는 웨어러블 기기를 구동할 수 있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