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2028년 4월 전기차를 위한 거리당 요금제 도입 예정
자동차는 자유로운 이동을 제공하지만 동시에 환경 부담을 초래한다. 로버트 모세스가 뉴욕을 차 중심 도시로 재탄생시킨 이후 자동차의 매력은 계속해서 커져왔다. 영국은 2028년 4월부터 전기차를 대상으로 거리당 요금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는 기후 변화 대응과 도심 교통 체증 완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전기차 보급을 촉진하고 환경 친화적인 교통 수단을 장려하는 것이 목표이다. 해당 요금제는 영국의 교통 인프라 및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