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국경순경 사건 이후 이민 개혁 위협

트럼프 대통령은 목요일 늦게 “워싱턴 D.C.에서 국경순경 한 명이 사망하고 또 한 명이 중상을 입은 사건 이후 개발도상국으로부터 미국으로의 이민을 영구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건은 국경순경들이 미국 국회의사당 근처에서 교통 질서를 회복하려고 노력하던 중 발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건을 비난하며 이민 정책의 재고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민 문제는 미국에서 항상 논란이 되는 이슈 중 하나이며, 이번 사건은 더욱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