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국가 경비대 총격 사건 이후 미국 여러 도시에서 수색영장 실행 중
백악관 근처에서 국가 경비대 대원인 사라 벡스트롬과 앤드류 울프가 총에 맞아 중상을 입은 사건을 FBI가 조사 중이다. 용의자로 아프가니스탄 국적인 라흐만우라 라칸왈이 지목되었다. FBI는 국내 여러 도시에서 라칸왈과 관련된 수색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현재 벡스트롬과 울프는 위중한 상태에 있으며, 사건의 동기나 배경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