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대원 부상으로 사망; 트럼프, 이민 정책 변경 위협
20세의 스페셜리스트 사라 벡스트롬은 워싱턴 주 웨스턴에서 총격으로 중상을 입은 후 사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녀를 “놀라운 인물”이라고 칭찬했다. 그러나 그는 이 사건을 계기로 이민 문제에 대한 발언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제3세계 국가로부터의 이민을 중단하겠다”며 이민 정책 변경을 위협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