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태울려던 여성, 관에서 살아나

태국의 한 사찰에서 불에 태울려던 여성이 관 안에서 살아나는 기이한 사건이 발생했다. 여성의 남동생이 부친과 함께 여성을 화장소로 데려갔는데, 화장이 시작되기 전에 관 안에서 약한 노크 소리가 들렸다. 관계자들이 확인해보니 여성은 살아있었고, 신속히 관 밖으로 이동시켜 의료진과 연락했다. 여성은 현재 안전하게 보호를 받고 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