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의 추수감사제 역사 및 칠면조 사면권 탄생 과정

백악관의 추수감사제 전통은 16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 행사의 뿌리는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링컨 대통령은 1863년 10월에 추수감사제를 국가 공휴일로 지정했다. 그 이후 많은 대통령들이 이 전통을 이어왔고, 특히 1947년 이후로는 칠면조를 사면하는 행사가 더해졌다. 이는 농장주들로부터 선물받은 칠면조를 사면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는데, 이후 대통령이 칠면조를 사면하는 행사는 매년 이어져오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