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오바마, 이스트 윙 철거에 대해 말해: ‘나라로서의 상실감을 느꼈다’
미셸 오바마 전 여자 대통령은 이스트 윙이 철거되자 “나라로서의 상실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 감정이 건물에 대한 개인적인 애착이 아니라 나라와 그 공유된 전통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가 철거를 진행한 이스트 윙은 미국의 역사적인 건물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에게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이에 대한 오바마의 발언은 미국 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