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디에고 동물원에서 141세에 돌아가신 거북 ‘그램마’
산디에고 동물원에서 141세에 세상을 떠난 거북 ‘그램마’가 산디에고와 미국 역사의 격동기인 체스터 아서에서 도널드 트럼프까지 20대 대통령의 임무를 지켜냈다. 산디에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지역 유명인이었던 그녀는 오랜 세월을 함께한 동물원의 상징이었다. 그녀의 죽음으로 많은 이가 슬픔에 잠겼으며, 그녀를 기리기 위한 추모식이 열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