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최고 높이 기록을 갱신 중인 공사 중인 초고층 건물
토론토에 위치한 Pinnacle SkyTower는 북미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되기 위한 공사 중인 초고층 건물이다. 현재 100층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완공 시 106층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높이는 351.85m (1,154ft)로 북미에서 최고 높은 건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건물은 주거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완공되면 토론토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