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공원 입장료, 외국인 여행객 대상으로 세배 인상 예정
미국 국립공원의 입장료가 외국인 여행객 대상으로 세배로 인상될 예정이다. 내무부는 이 조치를 ‘미국 우선주의’ 계획의 일환으로 밝혔다. 현재 국립공원의 일부에서는 외국인 입장료가 미국인의 3배인 30달러로 책정돼 있지만, 이후 2023년에는 90달러로 인상될 예정이다. 내무부는 이를 통해 미국인들에게 혜택을 주고 국립공원의 유지 보수 자금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