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아스 제소 주니어의 ‘Shine’ 리뷰: 히트 메이커가 홀로 나서다
토비아스 제소 주니어(Tobias Jesso Jr.)는 보노 아이버(Bon Iver),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하임(Haim) 등과 협업한 작곡가로, 2015년 솔로 앨범을 발표한 뒤 피아노 발라드가 많은 새 음반을 선보였다. ‘Shine’은 그의 첫 번째 솔로 앨범 ‘Goon’ 이후의 작품으로, 레코딩 산업에서의 경험을 쌓은 그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앨범은 특히 수록곡 중심의 구성으로, 피아노를 중심으로 한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의 음악은 가슴 깊은 감성을 자아내며, 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