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 미나즈, 나이지리아 기독교 인집자 석방을 호소하고 예수님께 구원을 요청

니키 미나즈는 나이지리아 세인트 메리 학교에서 303명의 어린이와 12명의 교사가 대규모로 납치된 사건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석방을 기도로 호소했다. 이 사건은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들에게 저질러지고 있는 폭력의 일부로, 니키 미나즈는 트위터를 통해 “이들을 구원해주세요 예수님”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더불어, 나이지리아 대통령인 부하리에게도 이 사건에 대한 조치를 촉구하였다. 니키 미나즈는 이번 인집 사건을 계기로 나이지리아의 안전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