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지지 않은 적’ 서평: 죽음의 엔지니어들
프리츠 토트는 히틀러의 승인을 받아 독일의 고속도로 건설을 주도했다. 그러나 그는 나중에 더 음침한 프로젝트를 책임지게 되었고, ‘알려지지 않은 적’은 그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 책은 제3제국의 엔지니어들이 극단적인 폭력과 죽음을 일으키는 방법을 개발하고 구현했던 과정을 다룬다. 저자는 토트와 같은 인물들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그들의 이념과 목표가 어떻게 성취되었는지를 탐구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