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미국 및 서양 동맹국들, 제네바에서 평화안을 논의

미국 국무부 장관 마르코 루비오가 육군 장관 댄 드리스콜과 특사 스티븐 위트코프와 함께 회담에 참석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서양 동맹국들이 제네바에서 평화안을 논의하고 있다. 러시아와의 긴장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회담이 지역 안정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