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과 대립한 마조리 테일러 그린 의원의 사퇴는 다른 공화당 의원들이 직면한 딜레마를 강조
조지아 의회의원 마조리 테일러 그린이 에프스타인 파일 문제를 둘러싸고 대통령과 대립한 후 사임했다. 이 사건은 트럼프의 권력이 정치 경력을 좌우할 수 있는 능력을 강조한다. 다른 공화당 의원들도 트럼프와 대립할 경우 직면할 딜레마를 보여주는 사례로 손꼽힌다. 트럼프와 대립하면 정치적인 경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그를 따르면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양날의 칼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