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리 테일러 그린, 대통령 선거 출마 고려설 부인

하원의원 마조리 테일러 그린은 자신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계획이 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그녀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의회를 떠날 계획을 발표한 지 며칠만에 이 같은 소문이 퍼지게 되었다. 그린은 “나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생각이 없다”며 이 같은 주장을 일축했다. 그녀는 또한 “나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고 늘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발언은 그린이 향후 어떤 정치적 행보를 할지에 대한 질문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그린은 과거 QAnon 이론과 유사한 주장을 했으며, 그의 일부 발언으로 논란을 빚어왔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