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농장을 구해가는 블루 스테이트의 태양광 발전
뉴저지 주는 농부들이 농사를 짓는 동안 부동산 수입원을 확보하기 위해 듀얼-용도 태양광 발전(농업태양광)을 추구하는 미국 주 중 하나이다. Rutgers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태양광 패널을 농지에 설치하면 태양광 발전량이 농작물 수확량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추가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다. 이는 농부들에게 안정적인 소득원을 제공하고 친환경적인 에너지 생산에 도움이 된다. CleanTechnica의 기사.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