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빨간색 카펫을 걸어다니는 이들 오리는 지역적인 명사
멤피스의 피보디 호텔은 오리들이 매일 빨간색 카펫을 걸어다니며 로비로 행진하는 퍼포먼스로 유명하다. 이 퍼포먼스를 이끄는 오리 마스터 케넌 워커는 매일 아침 오리들에게 열정적인 응원을 해주며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다. 오리들은 호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지역적인 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